수필

무의식 탱크

taebbu 2024. 3. 24. 06:21
728x90



https://youtu.be/pTrD6T-1t0k?si=B67h89M-qZ38DEVd



느낀점>

1.
살면서 문득 이러한 경험을 하곤한다.
다른 작업중이었는데 갑자기 영감이 떠오른다던가,
10년 째 잊고 지냈던 사람이 떠오른다던가 하는.

그 이유는 위 영상에서 말하듯이,
무의식의 탱크에 여태까지 받아들인 정보들이 절대 안 없어지고 하나도 빠짐 없이 저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고로 무의식의 탱크에 좋은 것들 위주로 채워 넣으려고 해야겠다.



2.
생각이 불쑥 튀어나오는 건 그러한 조건이 갖춰졌기 때문이다

지금은 예전과 다르게 살았어도 어느 날 예전과 같은 조건이 완성 될 경우, 과거의 상태로 되돌아 갈 수 있다.

만약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면, 자신은 어떠한 조건에서 이러한 반응을 보인다는 것을 인정하고 항복하자.

의지로 이겨내려하기보단, 유발하는 상황 자체를 피하자.

어떠한 종류의 생각이나 행동을 하기 싫다면, 그것을 유발하는 조건들을 알아차리고, 다시 원래대로 주의를 돌리거나, 그 조건 자체를 피하거나 차단하면 된다.



3.
공부의 열심히 하자.

결국 좋은 인풋을 반복적으로 많이 넣는 게 중요하다.

하나도 빠짐없이 무의식 탱크에 저장된다.

또한 공부는 몰입이라는 현존 상태에 머물게하는 최고의 행위이다.



4.
결국 자기계발서 내용이 맞다.

사람 하나하나가 각각의 거대한 무의식 탱크이다.

그 무의식 탱크에 무엇이 들었느냐에 따라

어떠한 생각과 행동을 자주 하는 지 결정되며,

고로 그 사람의 인생이 결정된다.


주의를 기울인 것은 커지며,

생각하고 행동한 대로 인생이 펼쳐진다.

외부 세계는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