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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ver focus

https://www.youtube.com/watch?v=632BfWyEl9k&list=PL1aTiWcwp5zqBhrMEBcgr8C-slM5ekKbi 급성 신우신염도 nausea, vomiting 있을 수 있다. 급성 위장염. 즉, AGE로 섣부른 판단 내리지 않기. 또한, cough,sputum,rhinorrhea 없는데, fever, chilling은 있는 경우 감기 몸살로 섣부른 판단 내리지 않기. Review of Systems와 Physical Examination으로 fever focus 실행하기. -> 진단 늦어질 시, sepsis, renal abscess 등으로 진행될 수 있음.

의학 2023.08.24

학습기계가 되자

새로운 분야/영역의 사람 만나면 어떻게하는 건지 물어보기. 1, 유튜버/인플루언서 만나면 노하우 물어보기. 책 사서 읽어보기. (알고리즘 분석, 썸네일, 제목 짓는 방식 등) -> self branding하면 좋은 점이 많다. 만약 개인병원 차린다하면 마케팅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음. 새로운 네트워킹이 생김. -> 미래 가능성 열림. 얼굴 나오거나 신상 밝혀지면 단점: 나의 과거를 들추며 조리돌림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마련. 멘탈 공격 받아서 의식 수준 낮아지고 집중력과 생산성 저하 될수도. 2. 실패했든, 성공했든, 사업/투자 해본 사람 만나면 경험과 깨달음 물어보기. 실패한 경험 -> 반면 교사로 사용. 성공한 경험 -> 모방과 창작의 밑거름으로 사용. 3. 책(ebook 포함), 볼펜 갖고 다니기.

번아웃 치료제2

treatment 2> 더 큰 목표 세팅하기. 나는 솔직히 세후 월 천만원만 벌어도 경제적으로 안정감을 느낀다. 다른 사람들보다 물욕이 낮은 편이지 싶다. 라이프 스타일이 미니멀리즘에 가깝다. 좋은 차, 비싸고 화려한 옷, 비싸고 맛있는 파인 다이닝, 비싼 시계 컬렉팅, 해외여행 등.. 이런 것들에 흥미를 덜 느끼는 타입인 것 같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지출을 줄이려하려 들지 않아도 소비를 잘 안하고, 월 천만원만 벌어도 월에 7,800만원씩 저축이 된다. 1년마다 1억씩 시드가 모이는 꼴이다. (물론 아마도 시간이 지날수록 수입과 지출 모두 더 늘어날 것이다.) 생존으로부터의 위협을 느끼지 못할 정도의 경제적 풍요로움을 준다. 나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준다. 하지만 동시에, 무력감까지 선사해준다. 기아..

Cholecystitis

Symptoms of cholecystitis may include: Severe pain in your upper right or center abdomen. Pain that spreads to your right shoulder or back. Tenderness over your abdomen when it's touched. Nausea. Vomiting. Fever. P.E.) Murphy sign(+) https://www.youtube.com/watch?v=qaxHxqqPiDg 치료 금식을 유지합니다. 정맥을 통해 수액을 공급하고, 구토를 억제하기 위한 약물을 투여하며, 진통제와 진경제로 통증을 조절합니다. 항생제를 투여하여 염증을 조절합니다. 75%의 환자는 수술하지 않아도 증세가 호전됩..

의학 2023.08.20

직접 경험이든 간접 경험이든 아는 게 힘이다.

혹자는 말한다. 그거 알아서 어따 써먹을래.. 이런 사람들은 하나같이 공부를 게을리 하는 사람들이다. 진정한 부는 내면에 쌓는 것이다. 만일 배움을 가까이하는 사람이라면, 자연스레 지식의 힘을 알게 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힘을 체감하며, 그런 말을 할 수 없게 된다. 데이터로 굴러가는 현대 사회에서는 더더욱 정보의 힘이 강력하다. 요즘 들어, 의학/투자/사업/내면 공부에 있어서 본인의 지식과 내공의 부족함을 느낀다. 남은 공보의 기간 동안은 별 다른 것을 하지 말고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해도 여생을 보다 마음 편히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하루다. 낼부터 눈 뜨면 공부부터 하기. 의학(필수) -> 투자(선택) -> 그 외 잡다한 영역(선택) 순으로.

수필 2023.08.18

방법론 vs 의식

영화 오펜하이머 보고 왔습니다.. 오펜하이머 술 담배 여자 마음 껏 즐기면서도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세우신 걸 보고 과연 삶의 원칙에 금주, 금란물, 금연, 금롤, 금주, 금금금... 스토아적인 자기 훈육을 철저히 하는 적용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 세상을 다채롭게 해주기도 하며, 현대 사회니깐 맘껏 즐길 수 있는 인간의 발명품들을 모두 금하면서 사는 게 과연 더 나은 인생일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성공하려면 찬물샤워하고, 헬스하고, 음란물 끊고, 게임 끊고, 커피 끊고, 술담배 끊고, 커뮤니티 끊고, 유산소 하루에 몇분 하고.. 등등..의 방법론파 vs 그냥 의식을 저 위에다 세팅을 해두고 살면 과정은 알아서 최단 경로로 생성된다는 의식파.. 간단 명료하고 깔끔한 후자가 끌리는 하룹니다.

수필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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